중동 악재에도 반도체 호조…수출 800억달러 첫 돌파
[앵커] 중동발 악재가 덮친 한 달이었지만, 3월 한국 수출은 반도체에 힘입어 또다시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굳건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다만, 곳곳에 드리운 중동 여파로 불확실성은 여전한 모습입니다. 장한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0개월 연속 월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한국 수출. 지난달에는 700억 달러도 건너뛴 채 곧바로 800억 달러 궤도에 올랐는데, 수출 성장세의 주역은 이번에도…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