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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새벽 1시까지 얘기했다” 5년 만에 ML 복귀했는데 치명적인 부상, 충격 비보에 사령탑도 침울하다

· 한국어·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디 폰세(32)가 5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3회 땅볼 타구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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