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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면세점 쇼핑, 며느리도 월급…국세청, 공익법인 303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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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제공.국세청 제공. 지난해 상속·증여세 면제 혜택을 받고도 회계부정 등을 저지른 공익법인 303곳이 국세청에 적발돼 총 198억원을 추징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세청은 공익법인 공시 의무 사항을 안내하며 이같은 제재 사례를 오늘(1일) 함께 발표했습니다. 공익법인은 출연받은 재산으로 발생하는 상속세·증여세를 면제받는 대신, 출연재산 보고·공익목적 사용·결산서류 공시 등 세법상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A공익법인은 이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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