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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인분' 식사에 욕설까지…노동부, 충북 공장 지획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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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로 기사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로 기사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주노동자에게 식사를 1인당 0.5인분만 주고 욕설하며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한 충북의 한 공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기획 감독에 나섰습니다. 노동부는 오늘(1일) 충북 지역 사업장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부당노동행위 여부 등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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