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란 대통령 “대립은 무의미, 우린 미국에 적개심 없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립의 길로 계속 가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대가를 요구하며 무의미한 일”이라며 전쟁 종식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은 이날 프레스TV, 타스님 통신 등 이란 매체를 통해 공개한 ‘미국인과 전세계인을 상대로 한 서신’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진행되는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가리켜 “대립과 협력 사이의 선택은 미래 세대의 운명을 결정지을 실질적이고 중대한 선택”이라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