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투수에 집중하나’ 오타니, 5G째 첫 홈런 무소식 “실투를 쳐도 원하는 결과가 안나와”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시즌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타격에서는 아쉬운 결과가 계속됐다. 오타니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경기에 1번타자 투수로 선발출장해 마운드에서는 6이닝 1피안타 3볼넷 1사구 6탈삼진 무실점 승리, 타석에서는 3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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