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여파' 포장용기도 대란 조짐…생산량 줄어
[앵커] 이란 사태의 여파는 우리 삶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비닐과 플라스틱의 원료인 나프타 수입이 줄면서 막혔다는 포장용기 생산량도 평소보다 줄었습니다. 쓰레기 봉투에 이어 사재기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인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봅니다. 최지원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방산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닐을 포함한 포장재들을 파는 상인분들을 만나봤는데요. 갑작스럽게 비닐과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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