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승기-박동원, 1회 첫 위기 잘 넘겼어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이닝종료후 LG 송승기 투수와 박동원 포수가 이야기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原文链接: 조선일보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이닝종료후 LG 송승기 투수와 박동원 포수가 이야기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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