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첫 상대는 '유럽 복병' 체코…월드컵 대진표 확정
[앵커] 48개국으로 확대된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나설 팀들이 모두 가려졌습니다. 비어 있던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한자리도 ‘유럽의 복병’ 체코로 확정됐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120분 연장 혈투에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체코와 덴마크. 결국 ‘신들의 룰렛’ 승부차기 돌입했고, 객관적 전력에서 열세로 평가됐던 체코가 월드컵 막차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체코가 승리하면서, 홍명보호의 월드컵 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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