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구 쩍벌남과 13시간 초밀착 비행… “덩치 크면 비즈니스가” 기내 민폐 논쟁
장거리 비행 중 옆자리에 거구의 승객이 앉아 불편했다는 한 네티즌의 사연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기내 민폐’ 논쟁이 불거졌다. 덩치 큰 승객은 다른 승객을 배려해 프리미엄 좌석이나 좌석 2개를 구매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이코노미 좌석이면 이 같은 불편함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장거리 비행 중 옆자리에 거구의 승객이 앉아 불편했다는 한 네티즌의 사연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기내 민폐’ 논쟁이 불거졌다. 덩치 큰 승객은 다른 승객을 배려해 프리미엄 좌석이나 좌석 2개를 구매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이코노미 좌석이면 이 같은 불편함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