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광산·공장·전장까지 모든 현장이 ‘다크 팩토리’ 된다

· 한국어· 조선일보

일(현지 시각) 미 실리콘밸리의 피지컬AI 전문 기업 ‘어플라이드 인투이션’ 본사 앞 주차장. 흙·자재를 나르는 소형 건설 장비가 공사장처럼 꾸며놓은 주차장을 가로지르며 포크(두 갈래 쇠막대)로 건설 자재를 쉴 새 없이 옮기고 있었다. 장애물을 잘 피해 이동한 뒤 물건을 들어 올리기 쉬운 위치에 뒀다. 그런데 사람이 있어야 할 운전석엔 아무도 없었다. 인공지능(AI)이 탑재돼 장비가 나 홀로 일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람이 꼭 필요한 정밀 작업에만 원거리에서 개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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