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안타 중단 '무력시위' 끝? 김혜성, 사구→볼넷→볼넷으로 '3출루'+2득점에 팀 완승 기여하다
[OSEN=홍지수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하지만 1번 타자로 두 차례 출루해 모두 득점까지 이어지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김혜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다바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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