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토안보부 장관 배우자의 이중 생활… 여장 사진 공개에 “충격 휩싸여”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앞세운 불법 이민 단속을 주도하다 최근 경질된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배우자 브라이온의 여장 사진이 31일 다수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이날 분홍색 핫팬츠, 살색의 꽉 끼는 크롭탑(복부가 드러나는 민소매티)을 입고 스판덱스 셔츠 속 가슴에 거대한 풍선을 채워 넣은 브라이온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놈은 최근까지도 국토안보 수장으로 있으면서 미 정부의 기밀을 다뤘는데, 이런 사진이 적대 세력에 이용됐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