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정원오, 여직원과 단둘이 출장 표현 안 썼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이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과 관련, “단둘이 갔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중 멕시코 휴양지 칸쿤에 여성 직원과 출장을 다녀왔으며, 이후 해당 여직원이 인사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이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과 관련, “단둘이 갔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중 멕시코 휴양지 칸쿤에 여성 직원과 출장을 다녀왔으며, 이후 해당 여직원이 인사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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