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말린 예선 끝'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막차 문닫고 탄 6개국, 총 156년 기다렸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튀르키예, 스웨덴, 체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콩고민주공화국 그리고 이라크. 이 6개국이 6월 개막하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1일(한국시각) 본선 진출 마지막 6장의 티켓을 놓고 전세계에서 살벌한 ‘축구 전쟁’이 벌어졌다. 일본의 1호 진출을 시작으로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 이라크까지 총 48개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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