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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지나려면 200만불?… “체선료에 보험료까지 합하면 두 배 이상 더 들수도”

· 한국어· 조선일보

“통행료가 부가세처럼 원가에 굳어지면 전쟁이 끝나도 운임과 유가는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자칫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해운업계 고위 관계자는 1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움직임을 두고 이같이 경고했다. 전 세계 해상 석유 공급량의 약 20%가 지나는 핵심 운송로에 이른바 ‘톨게이트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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