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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가계대출, 두 달 만에 감소 전환… 신용대출은 증가

· 한국어· 조선일보

지난달 국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두 달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내 주식 시장 활황에 따른 빚투(빚내서 투자) 영향으로 신용대출은 증가 전환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3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7290억원으로 전월 말보다 1364억원 줄었다. 이들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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