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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상대 체코는 공중볼·세트피스가 강점

· 한국어· 조선일보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본선 첫 상대가 동유럽의 복병 체코로 확정됐다. 체코(FIFA 랭킹 41위)는 1일(한국 시각) 프라하에서 열린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덴마크(20위)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06 독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의 본선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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