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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코스피 왜 가장 크게 무너졌나…중동전 한 달, 한국 증시 낙폭 최대 이유는?

· 한국어· 조선일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주요국 증시 가운데 한국 증시의 낙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6% 하락한 5052.46에 마감하며 장중 한때 5000선 붕괴를 눈앞에 두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한국 증시가 이번 충격에 유독 취약했던 배경으로 ▲그간 가팔랐던 상승 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편중 구조 ▲중동산 원유 의존도와 환율 불안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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