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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새 공관위원장 박덕흠…공천 혼란 수습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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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벌어진 법원발 충북 컷오프 무효 사태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 지도부는 충북 4선 출신 박덕흠 의원을 새 공관위원장에 내정하며 혼란을 수습한다는 계획인데요. 연일 이어지고 있는 공천 파행이 봉합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합니다. 양소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은 사퇴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 자리를, 충북에서 4선을 지낸 박덕흠 의원으로 채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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