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타-실책-삼진' 내야 사령관 칼교체…김태형 단칼의 메시지 '개막 2연승? 환상에서 깨라'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잠시 꿈을 꾸었다. 개막시리즈 2연승에 모두가 도취됐다. 하지만 단 한 경기만에 환상에서 깨어날 수밖에 없었다. 김태형 감독도 단칼의 교체로 선수단에 메시지를 던졌다.롯데는 지난달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프로야구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2-9로 완패를 당했다. 롯데는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우승후보로 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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