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산업 기틀 닦은 한문희 생명연 초대 원장 별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초대 및 제2대 원장을 지낸 한문희(91) 박사가 지난 30일 별세했다. 고(故) 한문희 박사는 국내 생명공학 연구의 초석을 놓고 대한민국이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진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생명연의 전신인 유전공학센터 초대 소장을 맡아 연구 인프라 구축과 제도 마련에 헌신했다. 생명공학이 국내에서 아직 불모지에 가
原文链接: 조선일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초대 및 제2대 원장을 지낸 한문희(91) 박사가 지난 30일 별세했다. 고(故) 한문희 박사는 국내 생명공학 연구의 초석을 놓고 대한민국이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진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생명연의 전신인 유전공학센터 초대 소장을 맡아 연구 인프라 구축과 제도 마련에 헌신했다. 생명공학이 국내에서 아직 불모지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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