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30원마저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앵커] 원·달러 환율이 1,530원마저 뚫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인데, 이 영향으로 외국인 매도가 거세지며 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자세한 마감시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에 원·달러 환율이 결국 1,530원마저 뚫었습니다. 이날 서울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4.4원 오른 1,530.1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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