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0.077. 큰일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시즌 초반이 제대로 꼬여버린 모양새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6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볼넷 1개를 얻어냈고, 득점을 하기는 했지만 타격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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