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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20% 내면 내집”… 서울시, ‘바로내집’ 등 공공주택 13만호 공급

· 한국어· 조선일보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를 공급한다. 또 무주택자 주거안정에 5년간 30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서울시청 본사에서 이같은 내내용의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의 실거주 의무 강화, 다주택자에 규제 등으로 임대 매물이 감소하면서 임차인들의 주거 불안이 심해지자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