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구 화재 피해 시민 심리지원 4월까지 확대 운영
화재 발생 인근 사업장 대상 간접 피해 근로자 정신건강 회복 지원 대전시가 운영 중인 ‘마음톡톡버스’[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시는 지난 20일 발생한 대덕구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와 관련해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시민과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심리 지원 서비스 ‘마음톡톡버스’를 4월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덕구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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