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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칸쿤 출장’ 언급 쏙 뺀 채…與 서울시장 후보 3인 토론 진행

· 한국어·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예비후보가 31일 MBC 주관으로 생방송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제기된 정원오 후보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에 대해 언급하는 후보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한 여성 구청 직원과 멕시코 칸쿤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오면서 출장 서류에 해당 직원을 ‘남성’으로 기재해 불거진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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