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5강 탈락 불행의 아이콘’ 외인 데이비슨, 트리플A 무실점 호투→ML 기회 올까
[OSEN=한용섭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간 터커 데이비슨이 마이너리그 시즌 첫 등판에서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데이비슨은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트리플A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에서 뛰고 있다. 데이비슨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앨런타운의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산하)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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