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상공인 뚝심과 실행력이 한국 경제 만든 토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상공인들의 뚝심과 실행력이 지금의 한국 경제를 만드는 토대가 됐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첫 상공의 날 행사가 열렸던 지난 1974년에도 1차 오일쇼크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하고 물가가 치솟았지만, 선배 상공인들은 기술 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매진했
原文链接: 조선일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상공인들의 뚝심과 실행력이 지금의 한국 경제를 만드는 토대가 됐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첫 상공의 날 행사가 열렸던 지난 1974년에도 1차 오일쇼크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하고 물가가 치솟았지만, 선배 상공인들은 기술 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매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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