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무인기’ 대학원생 도운 군인·국정원 직원 등 3명 송치… 군·경 수사 종료
대학원생 오모씨 등이 북한으로 무인기를 침투시킨 의혹을 수사하던 군·경 합동 태스크포스(TF)가 현직 군인, 국정원 직원 등 3명을 31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오씨 등과 접촉하며 북한으로의 무인기 침투를 도운 혐의를 받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대학원생 오모씨 등이 북한으로 무인기를 침투시킨 의혹을 수사하던 군·경 합동 태스크포스(TF)가 현직 군인, 국정원 직원 등 3명을 31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오씨 등과 접촉하며 북한으로의 무인기 침투를 도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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