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어디까지 오르나…WTI 100달러 넘겨
[앵커] 국제 유가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전 이후 최고 가격인데요. 후티 참전으로 홍해 항행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유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신주원 PD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30일,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WTI의 5월 인도분 종가가 배럴당 102.8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장보다 3.25% 급등한 것으로, 종가 기준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것은 우크라이나전이 한창이었던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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