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마다 KKKKK! 고개숙인 토종 홈런왕 '5타수 5삼진'…젊은피 활약에 '찬물' → 사건사고보다 컸던 존재감 [대전피플]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뜨거운 심장만큼이나 젊은피들의 불방망이가 빛났다. 하지만 팀 타선의 중심, 4번타자 ‘토종’ 홈런왕의 ‘KKKKK’ 행진은 결국 팀의 운명에 ‘찬물’을 부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4대9로 패했다. 양팀 합쳐 13명의 투수가 등판, 21안타 18사사구 5실책을 주고받은 난타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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