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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서 아마 2~3주 내 아주 떠날 것”

· 한국어·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 대(對)이란 군사 작전의 종료 시점과 관련해 “아주 곧”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안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고, 그러면 유가는 폭락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시작한 작전은 한 달이 넘었고, 백악관은 4~6주의 시한을 제시한 바 있는데 트럼프는 이날 이란 내 정권 교체와 핵 보유 포기 목표가 모두 달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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