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방한 관광객 143만명…전년 대비 26% 증가
춘절 연휴 방한한 중국 단체관광객[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지난 2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4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2월 한국관광통계’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월과 비교해도 약 19% 많은 수준입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50만5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23만3천 명, 대만 18만4천 명, 미국 8만1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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