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악재, 지명타자도 안 되려나…LG 4번타자, 이번에는 허벅지를 부여잡고 교체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4번타자 문보경이 허벅지 잔부상으로 교체됐다. 3루 수비 출장이 더 늦어질 전망이다. 더 큰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명타자 출장도 힘들 수도 있다. 개막 3연패에 빠진 LG에 악재다. 문보경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개막전부터 3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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