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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총기 갖고 놀다 '탕'…도미니카서 11세 형 오발에 동생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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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연합뉴스 자료 이미지][연합뉴스 자료 이미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11세 소년이 마을에서 주운 총을 가지고 놀다가 7세 동생을 쏴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가 현지시간 29일 보도했습니다. 현지 산토도밍고 경찰청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7일 동부 보카치카 지역 집 근처 공터에서 염소를 돌보다 사제 총기를 발견해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곧이어 방에서 총성이 울렸고, A군의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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