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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차량번호 그대로 박제? 박성광, 교통사고 개인정보 공개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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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최근 마주한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공개한 것에 대해 따아닌 갑론을박이 나왔다. 지난 3월 31일, 그는 개인 SNS에 “어떻게 운전을 하면 이렇게 사고가 나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승용차 두 대가 버스와 부딪한 모습. 사고 여파로 도로가 정체된 듯한 상황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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