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마이너 강등’ 김혜성 어렵게 입 열었다, 로버츠 원망 NO→왜 자책했을까 “WBC 참가 후회 안 해, 그냥 내가 못했다”
[OSEN=이후광 기자] 시범경기 타율 4할대 맹타에도 마이너리그 강등을 통보받은 김혜성(LA 다저스)이 어렵게 입을 열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원망스러울 법도 했지만, 김혜성은 모든 일의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렸다. 김혜성은 최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 한인 매체 ‘DKNET’과의 인터뷰에서 마이너리그 강등과 관련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지난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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