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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손잡고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120개 기업에 408억원 투자

· 한국어· 조선일보

한국투자금융그룹이 초기 창업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확대하고 나섰다. ‘금융을 통한 사회 공헌’이라는 목표 아래 설립된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이하 한투AC)를 필두로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기업 생애 주기에 맞춘 적기 투자를 집행 중이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나아가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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