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동점 스리런 터졌는데...' 삼성-두산, 연장 11회 혈투 끝에 5-5 무승부 [대구 리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연장 11회 혈투를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5-5 무승부로 끝났다. 잭 오러클린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삼성은 3루수 김영웅-중견수 김성윤-좌익수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지명타자 최형우-유격수 이재현-우익수 김헌곤-포수 강민호-2루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