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축유 스와프' 전격 실시…원유 수급 공백 막는다
[앵커]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자 원유 수급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정유업계와 비축유 스와프 제도를 시행합니다. 수급 공백을 막고 대체 물량 확보도 촉진하겠단 건데요. 국제에너지기구와 공조한 원유 방출은 이르면 4월 말 진행될 예정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정유업계는 세계 각 지역으로부터 원유 대체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나, 유조선이 실제 도착하기까지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산업통상부는 두 달간 ‘비축유 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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