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 위기 심화…공공기관 '홀짝제' 부활하나
[앵커] 최근 원유 수급 불안이 심화하면서,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1주일 만에 보다 강화된 ‘홀짝제’ 시행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동발 에너지 위기 상황이 계속되면서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홀짝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주의’ 단계인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한 단계 더 높은 ‘경계’로 격상될 경우 시행하겠다는 계…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