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기적 아니다.. 일본, '성지' 웸블리서 '종가' 잉글랜드 꺾고 '亞 어나더 레벨' 입증
[OSEN=강필주 기자] 만우절 거짓말이 아니다. 일본이 축구의 성지라 불리는 웸블리에서 ‘종가’ 잉글랜드를 무너뜨렸다.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23분 터진 미토마 카오루(29, 브라이튼)의 환상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짜릿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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