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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공급망' 안정 총력…'숨고르기 청년' 맞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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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부는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과 산업 전반에 5조원 넘는 재정 투입을 예고했습니다. 이른바 ‘숨고르기 청년’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더해 서민 물가 부담 완화에도 나서기로 했는데요. 임혜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는 민생 안정 명목으로 2조8천억원을 배정했습니다.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 복지를 확대하고,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는 센터도 전국 300곳까지 늘립니다.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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