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의 함정, 김태형이 믿은 '21억 3선발'의 배신…실책 하나에 내리 4실점이라니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수비진의 도움을 받지 못해 억울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다. 박세웅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84구 5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4실점(비자책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팀이 2-9으로 패하면서 박세웅은 시즌 첫 등판부터 패전 투수가 됐다.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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