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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보다 수익률...SKY 출신 대기업 친구를 추월하는 데 걸리는 시간

· 한국어· 조선일보

피트니스 센터에서 일하는 건실한 젊은이를 만났다. 학창 시절 그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를 꿈꾸며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렸지만, 안타깝게도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청년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운동은 계속했고, 지금은 피트니스 강사가 되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지금도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그의 가장 큰 자산은 ‘끈기’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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