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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감소에 장관직 건다더니… 작년 사망자, 오히려 3% 늘었다

· 한국어· 조선일보

정부가 ‘산업재해(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지난해 산재 사망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산재 감소에) 직을 걸겠다”고 밝힐 뿐 아니라 정부와 여당 차원에서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오히려 감소세가 증가세로 바뀌었다. 이를 놓고 “처벌 위주 정책만으로는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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