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한국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십자인대 부상이면 어쩌나. 1년이 날아가는데… 충격이다. 심상치 않은 부상 조짐이다. 코디 폰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폰세는 그냥 메이저리거가 아니다. 한국 야구팬들이 지켜보고, 응원하는 가족같은 선수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압도적인 성적도 성적이지만, 한국 야구와 한화 이글스를 진정 사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