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떨리는 생존 오디션 시작...그런데 하필 개막 2연패, 호주 에이스 어깨 너무 무겁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오러클린 어깨에 많은 게 걸린 삼성. 삼성 라이온즈가 충격의 개막 2연패를 당했다. 올시즌 막강한 타격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개막 2연전부터 복병 롯데에 발목이 잡혀 자존심을 구겼다. 시즌 초반이 꼬이면, 시즌 전체가 망가질 수 있다. 삼성은 하루 빨리 연패 탈출을 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이다. 선발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