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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에 더 중요해진 재활용…실태는?

· 한국어· 연합뉴스

[앵커] 올해부터 수도권에 ‘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원칙적으로 쓰레기를 곧바로 땅에 묻을 수 없고 소각을 해야 하지만 소각장이 부족해 ‘쓰레기 대란’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재활용 쓰레기를 잘 골라내는 게 더 중요해졌는데요. 실태는 어떤지 박준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해마다 땅에 묻히는 수도권 쓰레기 분량은 50만여톤. 하지만 올해부터는 직매립이 금지되며 갈 곳을 잃었습니다. 반드시 소각장을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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